🎤 트로트 인포
공연 무대 이미지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이미지)
주현미 캐릭터 이미지 (가상 일러스트)

주현미

주현미는 1961년 광주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통 트로트 가수로,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했다.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등 1980~90년대를 대표하는 히트곡을 다수 남겼으며, 맑고 정확한 발성의 정통 트로트 창법으로 이미자의 계보를 잇는 가수로 평가받는다. 데뷔 이래 40년 가까이 꾸준히 활동하며 KBS 《가요무대》 등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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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개

주현미는 1985년 정규 1집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했다. 약국을 운영하던 약사 출신 가수로 화제를 모았으며, 데뷔곡이 히트하면서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

1988년 「신사동 그 사람」의 대히트로 KBS 가요대상·MBC 최고인기가수상·골든디스크 대상을 석권했다. 정통 트로트를 고수하며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렸고, 1980년대 김수희·심수봉과 함께 '여성 트로트 빅3'로 꼽힌다. 맑고 정확한 발음의 창법이 특징이다.

기본 정보

활동명
주현미
출생지
광주광역시

확인되지 않은 항목(나이·가족관계 등)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마지막 확인일 2026년 7월 17일

음반·대표곡

전체 보기

수상 내역

  • 2020 · 제1회 트롯어워즈 트롯 100년 가왕상
  • 1988 · KBS 가요대상 대상 (KBS)
  • 1988 · 골든디스크 대상

활동 연대기

전체 보기
  1. 1988년 1월 1일

    「신사동 그 사람」 발표

  2. 1985년 1월 1일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

공식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