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배터리
홍진영 · 2009년 6월 19일 발매
홍진영의 데뷔곡이자 대표곡.
아티스트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한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친숙한 가사를 앞세운 「산다는 건」, 「엄지 척」, 「잘가라」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폭넓은 연령층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MAMA 트롯 음악상, 멜론뮤직어워드 트로트부문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했으며, 2019년 본인 기획사 IMH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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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 B · 언론·전문매체사랑의 배터리 관련 자료
언론/백과 · 확인일 2026년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