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
토탈셋
진성(본명 진성철)은 1960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로, 1997년 앨범 《님의 등불》로 데뷔했다. 「내가 바보야」, 「태클을 걸지마」를 거쳐 2008년 발표한 「안동역에서」가 2012년 재편곡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직접 작사한 「보릿고개」는 지난 시절의 정서를 담아낸 곡으로 널리 알려졌다. 2023년부터 소속사 토탈셋에서 활동하고 있다.
기본 정보
- 활동명
- 진성
- 본명
- 진성철
- 출생지
- 전라북도 부안
- 소속사
- 토탈셋
- 공식
- 공식 홈페이지
확인되지 않은 항목(나이·가족관계 등)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마지막 확인일 2026년 7월 17일
음반·대표곡
전체 보기수상 내역
- 2020 · 제1회 트롯어워즈 트롯100년 남자 베스트 가수상
- 2019 ·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트로트 대상
- 2014 · MBC가요베스트 올해의 노래상 (MBC)
활동 연대기
전체 보기2023년 9월 23일
신곡 「소금꽃」 발매
2015년 4월 18일
정규앨범 《안동역에서》 발매
「보릿고개」 수록
공식 출처
- B · 언론·전문매체진성 (가수)
위키백과 · 확인일 2026년 7월 17일
- B · 언론·전문매체[노래와 세상] 안동역에서
경향신문 · 확인일 2026년 7월 17일
- B · 언론·전문매체진성·박군, 소속사 토탈셋과 재계약
톱스타뉴스 · 확인일 2026년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