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에서
진성의 대표곡. 2008년 발표됐으나 큰 반응이 없다가 2012년 재편곡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작사 김병걸, 작곡 최강산.
아티스트
진성(본명 진성철)은 1960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로, 1997년 앨범 《님의 등불》로 데뷔했다. 「내가 바보야」, 「태클을 걸지마」를 거쳐 2008년 발표한 「안동역에서」가 2012년 재편곡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직접 작사한 「보릿고개」는 지난 시절의 정서를 담아낸 곡으로 널리 알려졌다. 2023년부터 소속사 토탈셋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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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 B · 언론·전문매체안동역에서 관련 자료
언론/백과 · 확인일 2026년 7월 17일